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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 성과
- 어셈블러에 대해서 깊게 공부하진 않았지만 실습을 통해서 직접 활용 학습을 할 수 있었고, MOV, CMP,JMP 등 다양한 명령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- 어셈블러 뿐만 아니라 메모리와 레지스터 같이 다양한 구조에서 디버깅을 구조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으며, 문제를 보았을 때 해결 과정을 모색하는 사고력 또한 기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
- abex crackme 라는 유명한 리버싱 문제를 2번~5번까지 직접 풀어보며 실습 경험도 쌓아보았습니다.
- 종합적으로는 이번 7주간의 과정을 통해서 기초적인 흐름 분석이 가능한 수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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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 소감
- 이번 활동을 통해 리버스 엔지니어링(리버싱)에 대해서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.
처음 접하는 기술이기도 하고 자율 학습으로 진행을 하다보니깐 많은 난관들이 있었지만, 모두 극복을 해내고 입문자의 문을 열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느꼈습니다.
- 1학년 때 대학교에서 수강했던 자료구조 및 알고리즘에 대한 내용(스택, 메모리 등)이 다소 존재하였다 보니 그나마 수월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.
- 여러 실습 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얻는 지식 및 경험 그리고 그에 따라 오는 성취감 등이 정보 보안에 대한 저의 흥미를 더욱 함양시켜준 것 같습니다.
- 아쉬웠던 점으로는 리버싱의 기초만 다진 것 같아서 활동이 끝나고도 자율적으로 학습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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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후 계획
- 디버깅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흥미를 느꼈고, 리버싱이란 기술에 매료가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.
- 한 번 CTF나 리버싱 대회를 나가서 직접 실습을 통해 얻은 지식과 능력을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- 복잡한 난독화 또는 고급 기법을 다루는 단계까지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하지 못했기에 이를 목표로 학습을 진행하고자 합니다.
- 또한, 리버싱 외에도 포너블, 웹해킹 등 다른 정보보안 및 해킹 관련 기술들은 어떠할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양한 기술들을 학습을 진행해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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